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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 프로그램

투명한 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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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의지선언

  • 2019
    • 201901

      일동 가족 여러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2019년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황금돼지띠의 해라고 합니다.
      황금돼지띠의 해인 만큼 우리 일동과 함께 임직원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치열한 현대의 기업경영에 있어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공정한 시장경쟁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습니다.
      비윤리적인 기반 위에서 이루어지는 기업간의 경쟁은 단기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시장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할수록 원칙을 지키는 것은 더욱더 기업경영의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었고, 윤리경영은 무한경쟁의 기업환경에 있어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자 생존전략으로 새롭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윤리경영을 위해서는 법 위반행위에 대한 사후 대응보다는 자율준수문화 정착을 통한 사전예방 활동이 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기업이 사전에 윤리경영을 소홀히 한다면 사회적으로 크나큰 저항에 부딪치게 되고 결과적으로 기업에 더 큰 손실을 가져오며, 나아가서는 기업활동에 있어 많은 제한을 받게 됩니다.

      윤리경영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마인드의 문제입니다.
      다시 말해 윤리경영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즉, 실천의 문제인 것입니다.
      윤리경영은 기업경영에서 원칙을 지키는 것을 의미입니다. 무엇보다도 윤리경영은 조직구성원 간의 신뢰는 물론 조직과 이해관계자들과의 신뢰에 기반을 두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윤리경영은 특정 개인이나 부서의 국한된 활동이 아닌 회사 전체의 문화운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 일동 vision에도 언급되었듯이 고객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는 기본요건이자, 우리 일동의 미래의 초석을 다지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동은 ISO37001인증 기업으로서, 글로벌 수준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윤리•준법경영을 실천하여, 급변하는 현대 기업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회사와 임직원 여러분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8
    • 201811

      일동 임직원 여러분

      날씨가 점점 스산해 지고 있음을 몸소 체감하고 있었는데, 가로수의 잎들이 계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져 있는걸 보니 벌써 올해의 끝자락에 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시간과 환경 속에서도 본래의 참모습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시선을 가진
      우리 일동 가족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최근 우리 일동은 기업분할을 시작으로 많은 혁신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또한 우리 일동의 미래 모습을 규정하는 비전 가치 체계도 완성하였습니다.
      비전 선포 이후 지금까지 여러번 강조 드렸듯이 우리 일동의 새로운 비전은 머리를 넘어 마음에 존재해야 하고,
      규범이 아닌 신념이 되어야 합니다. 업무를 위한 판단과 행동이 본능과 습관처럼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숙지하고 소통과 실천을 반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새로운 비전은 우리 일동 가족이 함께 만든 것이기에 새롭게 규정된 비전의 핵심가치와 행동강령을 함께 실행해나간다면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제약산업의 리더 기업으로서 손색이 없는 위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경계하여야 할 것은 우리 스스로 수립한 비전 달성에 있어 무리하게 결과에만 치중하여 자칫 떳떳하지 못한 과정으로 결과의 열매를
      맺는다면, 향후 우리가 가지게 될 위상은 허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과가 목적이면 결과의 노예가 되고, 집착이 됩니다. 하지만 올바른 정도의 과정을 즐기고 누리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과정 없이 결과만 취하려고 하면 과정의 기쁨과 가치를 잃게 됩니다. 결국 과정이 없는 반쪽 짜리 결과만 얻게 되는 것입니다.
      과정 없는 결과는 언젠가는 스스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우리 비전 안에는 올바른 과정을 통한 정당한 결과를 얻기 위한 경계도 담고 있는데, 책임의식, 신뢰, 규율 등이 이에 해당될 것입니다.
      올바른 과정의 견제와 혁신과 도전의 결과가 서로 양립한다면 우리는 머지않아 새로운 비전 달성이라는 달콤함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비전 달성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현재도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일동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비전의 무게를 감내한다면 결코 무겁지 않습니다.
      새로운 비전은 우리가 해야만 하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결코 그 짐을 임직원 여러분께만 지우지 않겠습니다.
      저 또한 기꺼이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지고 가겠습니다. 우리 일동은 함께이기에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지고 갑시다.

      임직원 여러분
      짙은 녹음이 싱그러운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면 붉은 가을빛은 성숙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성숙한 가을의 아름다움처럼 임직원 여러분들도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올 한해 성숙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808

      친애하는 일동인 여러분

      먼저, 목표달성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제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앞선 2007년 CP를 도입한 이래, 10여년간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관행과 구습을 타파하고, 정도의 기업문화가 온전히 자리할 수 있도록 뼈를 깎는 혁신을 지속해온 것입니다.

      이제는 그러한 노력이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려, 준법과 윤리가 자연스럽고 당연한 문화가 되었고,
      정정당당한 경쟁으로 거듭된 성장을 이루며 실질적인 열매를 맺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대외적으로도 우리의 공정거래 의지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8년의 시작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등급평가에서 산업계 최고 수준인 AA 등급을 받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받았습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는데도 성공했습니다. 바쁜 업무와 넉넉하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협력을 통해 성심껏 수검한 결과, 회사의 전 사업부문에 걸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기구가 조직의 부패방지와 관련한 정책과 제도, 그리고 일련의 제반활동 등에 대한 사항을 설정해 놓은 국제 표준규격으로, 이번 인증 획득은 우리의 CP가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인증 자체 뿐만 아니라 모든 일동인들의 협력과 실행으로 얻어진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고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의 자율준수 의지가 특정부서나 경영진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사적인 공감이 되었음을 실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오늘은, 우리 일동인들이 자율준수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 한 번 환기하고 더 강한 준수의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시간인 만큼, 이 자리에서의 약속과 선언이 엄숙하게 지켜져야 할 것임을 당부합니다.

      기업은 신뢰를 기본 바탕으로 고객을 얻고 매출을 얻고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불공정한 기업활동을 통해 얻어진 이익은 단기적인 착시일 뿐,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점,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기에 얼마전 선포된 일동의 새로운 비전에 있어서도 CP는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합니다. 최고의 파트너, 최고의 브랜드, 그리고 궁극적으로 지속 성장하는 기업은, 모두 사회적인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만 실현 가능합니다.

      사회적 신뢰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 의해 굳어지기도, 혹은 깨지기도 할 수 있기에, 우리는 항상 책임감과 긴장감으로 업무에 임하고 고객을 대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준법과 정도의 공감대는 형성되었습니다. 이제 이러한 공감대를 더 크고 강한 확신과 실행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확신과 실행을 밑거름으로, 경영목표 달성과 비전의 실현을 위해 전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1806

      존경하는 일동 가족 여러분

      5월을 보내며 나는 어떤 씨앗에 물을 주었나 생각해 보고, 녹음이 짙어지는 6월엔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마음으로 긍정의 씨앗에 물을 주는 우리 일동 가족이 되시길 바랍니다.

      5월의 끝자락에 또 한번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리 일동이 최근 준법·윤리경영 시스템 분야에서 2년 연속 겹 경사를 맞았습니다.

      2017년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업계 최고등급인 “AA”을 획득한 이래,
      올해 5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규격인 ISO37001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임직원 여러분들의 준법윤리경영의 지속적인 실천을 통한 의지의 결과물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함께 고민해 주시고, 노력 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이번 인증을 통해 제약산업에서 준법·윤리경영의 선도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우리와 비즈니스 관계에 있는 협력회사를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까지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윤리경영의 문화는 우리 회사 내에서의 전사적인 실천만으로는 정착될 수 없습니다. 우리 임직원부터 협력관계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에 이르기까지 이해와 참여를 통해 윤리의식과 실천이 생활화될 때 윤리경영의 문화는 뿌리 깊게 내리는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미국의 기업가 워렌 버핏은 “기업이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넘게 걸리지만, 그 명성을 잃는 데는 5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현대 기업경영에 있어 그 만큼 “고객의 신뢰”를 얻기는 매우 어렵지만, “고객의 불신”은 찰나의 순간에 생긴다는 것을 반증하는 명언이라고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필요성에 비추어 볼 때, 준법·윤리경영은 분명 기업 이익창출의 기반인 것입니다. 준법·윤리경영을 통해 고객의 신뢰가 쌓이면 고객 충성도가 높아 지고 매출의 증대로도 이어집니다. 따라서 기업의 경제적 가치와 수익성이 매우 높아지며, 결과적으로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 질 수 있게 됩니다.

      강한 바람이 불면 가지가 부실한 열매는 땅에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혹시 우리 회사의 요소요소에 부실한 가지는 없는지, 늘 확인하고 점검하는 습관만이 “신뢰받는 기업”이라는 건강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동은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준법윤리경영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 201801

      존경하는 일동 가족 여러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셨듯이 우리 일동제약이 공정거래위원회 2017년 CP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고 등급인 “AA”를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여러분들께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정거래 자율준수에 대한 의지와 실천을 위해 힘써오신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일동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
      최근 우리 제약산업의 가장 큰 화두 중에 하나는 윤리·준법경영입니다.
      이제 윤리·준법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더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우리 일동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흥하고자 이미 몇 년 전부터 자율준수의 날 제정을 통해 자율준수 실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하였고, 그 의미를 되새겨 왔습니다. 또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노력들이 성벽을 쌓아 올리듯 하나하나 튼튼한 기초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더욱 더 시스템을 견고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2018년 회사 경영방침은 “고객가치중심 혁신과 도약”입니다.

      경영방침과 더불어 임직원 행동지침 중 하나인 “회사의 규율과 CP를 준수한다”는 지침 또한 반드시 명심하시어 업무에 임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동제약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증 등 윤리경영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정착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일동제약이 제약산업 리더기업으로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자율준수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7
    • 201712

      일동 임직원 여러분

      눈이 시리도록 차가운 푸른 하늘이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2017년이라는 시간도 이제 달력 한 장만을 남겼습니다. 2017년을 처음 맞이하였을 때
      설렘과 함께 계획했던 많은 일들 중 미처 채우지 못한 무언가를 마저 채울 수 있는
      한 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현대 산업사회의 치열한 경영환경에서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생존이며,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성장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기업이 오직 이익의 극대화만을 위한 목표를 추구하게 되면 비례적으로 리스크가
      함께 증가하고, 성장의 한계에 이르게 됩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윤리경영을 필수 전략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일찍부터 이를 실천에 옮긴 기업은
      고객과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얻어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성장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업은 일시적인 준법의 범위를 넘어 장기적인 시각에서 기업활동의 모든 의사결정에 있어 반드시 기업윤리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중 때론 윤리적인 문제가 대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윤리적인 리스크에 따른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에서는 적절한 윤리기준을 정해두고 임직원들이 업무수행에 있어 기준 안에서 적절한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우리 일동은 이러한 국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이미 오래 전부터 윤리경영을 기본가치로서 실천하기 위해 윤리규범의 제정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등 윤리경영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운영해왔습니다.
      또한 우리 일동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제약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규격인 ISO37001의 인증을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어느 몇몇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결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정착시킬 수 없습니다. 회사의 모든 부서와 구성원들이 우리 회사에 내재되어 있는 잠재적인 리스크들을 도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개선해 나가야만 비로소 회사의 경영시스템으로 정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일동은 기존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과 새로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관련법규를 준수함으로써, 제약산업의 공정한 거래문화와 질서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709

      존경하는 일동인 여러분!

      먼저, 회사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해 우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이를 기업문화로서 정착시키고자
      자율준수의 날을 지정하였으며, 오늘 2회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앞서, 금년은 CP를 도입한지 만 1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자율준수의 날 지정, 준법경영선포식, 부서별 책임자 임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전사에 걸쳐 CP와 관련된 체계와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습니다.

      다수의 교육 및 계도활동, 우수사례 장려활동, 위반사례 적발과 관련자 징계 등, 우리의 준법의지가 그저 형식적인 선언이 아닌, 실질적인 혁신의 한 축임을, 실천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시간의 노력 덕분으로 이제는, 각자의 업무과정 곳곳에 CP가 당연한 판단기준이자 지침으로서 자연스럽게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방침에 부응하고 협조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공정거래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지속적으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정도는 괜찮을 것”이라는 관행의 범위보다, 법과 제도의 기준은 훨씬 예리하고 엄격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행여, 이러한 흐름을 아직도 인지하지 못하고, 안이하게 대응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되돌아 보고 다시 한 번 주위를 환기하여, CP를 향한 전사적 의지와 동참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CP는 그저 어렵고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제한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더욱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이자 안전망인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명심하시어, 모든 임직원들의 솔선과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자랑스러운 일동인 여러분!

      어느덧, 3분기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입니다. 또 곧 4분기가 시작됩니다. 이제 경영목표의 달성을 위해 남은 힘을 다해야 할 시간입니다.

      하지만 목표달성은 준법과 정도라는 기본 위에서 이루어져야만 더 큰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 남다른 마케팅과 고객서비스에, 더욱 굳건한 신뢰의 가치를 더하여 초일류 일동을 만들어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 201704

      임직원 여러분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서 전세계 유수의 선진 기업들은 오래 전부터
      공정한 시장경쟁을 통한 기업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이렇듯 이미 윤리경영은 Global Standard로 정착되었고, 이제 우리 일동도 공정한 경쟁의
      룰(rule)을 지키는 윤리경영의 철학을 확고히 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인 이익의 창출과 윤리경영은 서로 상충되는 요소가 아닙니다.
      이익의 창출을 위해서는 윤리경영을 포기해야 하고, 윤리경영을 위해서는 이익 창출을 포기해야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윤리경영을 통해 기업이 신뢰 얻게 되면,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가 높아지게 되고, 이는 곧 매출의 증대와 더 나아가 기업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불공정한 기업활동을 통해 얻어진 이익이 단기적으로는 회사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는 점을 우리는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며, 공정한 경쟁을 통해 얻어진 이익만이 장기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지금까지 여러 번 강조 드렸듯이, 윤리경영은 선택이 아닌 기업이 생존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윤리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만이 산업 내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해관계자들과 고객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일동은 국내 제약산업 내에 경쟁우위 확보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Global leading company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윤리경영이 우리일동의 기업문화로 깊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701

      존경하는 일동 가족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일동가족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우리 일동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 한지 만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2014년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과 2016년 “자율준수의 날” 제정 기념식을 통해
      우리의 자율준수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재천명하고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CP전담조직을 독립적으로 편재하여 효율적인 CP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 기업문화로서 자리매김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동은 이러한 효율적인 CP운영 시스템을 통하여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
      기업문화로서 정착 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에 임직원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관련 법규와 규정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합니다.
      회사의 경쟁력은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가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은 가장 기본적인 시장질서이며, CP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기업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원칙이며, 지속성장을 실현 할 수 있는 토대입니다.
      여러분의 직무에 있어 정도가 아닌 변칙의 방법과 CP에 위배되는 활동은 회사를 돌이킬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 빠뜨릴 수 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임직원 여러분들의 직무수행에 있어 철저한 관련법규와 규정 준수를 당부 드립니다.

      둘째,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자가 점검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각자의 직무에서 관련 법규를 정확히 준수했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업무 있어 법 위반이 의심스러울 경우 관련 법규의 위반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고 법무팀 또는 CP팀과 사전협의를 통해 위법여부를 점검하여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 활동을 철저하게 생활화 하여야 하겠습니다.

      셋째, 회사에서 진행하는 CP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이후 다양한 사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교육 이외에도 외부전문가를 초청한 특별교육을 수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함이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취지와 의미를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임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회사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신뢰를 바탕으로 법과 규범을 존중함으로써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힘써야 합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일동제약의 경영시스템이 대내외적으로 정착되고, 이로써 우리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이고 철저한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6
    • 201611

      존경하는 일동 가족 여러분!

      스산한 늦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조만간 불어 닥칠 한파와 같이 우리 제약산업의 환경 또한
      매서운 한파처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최근 다양한 매체와 데이터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요즘 우리 제약산업 환경이 많이 어렵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치열해지는 무한경쟁 체제 속에서 생존을 위한 기업의 노력들은 약육강식의
      동물의 세계처럼 처절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정도 경영을 바탕으로 혁신의 강도와 속도를 높여야 합니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이룬 성과는 당장은 달콤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결코 유지할 수도 없고,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반드시 되돌아오게 됩니다.
      한번 잃은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엄청난 대가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신뢰를 잃고 도태되느냐, 신뢰를 바탕으로 도약하느냐”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 제약산업의 글로벌 기업들은 일찍부터 강력한 부패방지법과 자율적 윤리규범 체계를 갖추고 있고, 매우 강도 높은 수준의 윤리적인 잣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처럼 세계가 요구하는 Global Standard의 흐름을 따르지 못 하는 기업은 결국 시장에서 퇴출될 수 밖에 없는 산업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처럼 윤리경영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필수불가결한 요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춰 2007년 7월 공정한 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 한 이래로 CP운용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임직원들의 공정거래뿐 만 아니라 윤리경영, 상생경영, 나눔 경영 등도 전사적으로 활발하게 추진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임직원 여러분!
      2017년도 경영방침 통해 “일동 임직원의 행동지침”을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회사의 규율과 CP는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규율위반으로 발생한 손실은 반드시 책임지도록 지침을 드렸습니다.
      이 지침은 내년부터가 아니라 지금 바로 이 순간부터 지켜야 할 규율이라고 마음속에 새겨야 할 것입니다. 회사의 공정거래 문화의 정착은 결국 대표이사를 포함한 최고경영진의 확고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의지와 전임직원 노력이 바탕이 되어야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일동가족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609

      존경하는 일동 가족 여러분!

      청명한 가을을 맞아, 이렇게 일동인 여러분 앞에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지난여름 유례없는 무더위에도 회사의 목표 달성을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기업분할이라는 회사의 중요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큰 변화 속에서도 혼란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과 변화들이 잘 정착되어 도약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라며, 경영목표의 달성에도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가족 여러분!
      희망찬 새 출발의 시점에서 모든 일동인들께 인사를 드리는 반가움은 잠시 뒤로하고,
      오늘은 여러분들과 엄숙한 약속과 다짐을 하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최근 수년간 우리 사회는 기업으로 하여금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활동과 엄격한 법의 준수를 요구해 왔으며, 그러한 요구는 해를 거듭할수록 강해지고 있습니다.
      관련제도와 법령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위법에 대한 대가 역시, 회사 경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특히 회사는 물론 개인과 가정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청탁 금지법, 이른 바 김영란법 시행도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2007년 CP를 도입한 이래, 꾸준한 교육을 진행함은 물론, 전담부서 설치를 통해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준법경영 선포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자율준수의 문화를 창달해왔습니다.
      하지만 근 10년에 이르는 자정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과거의 인습을 완전히 버리지 못하고, 위험한 행태를 반복하는 모습이 감지되는 바, 다시 한 번 주위를 환기하고 준법경영의 실천을 재차 다짐하고자 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그리하여 오늘, 9월 2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자율준수의 날 제정을 통해 최고경영자와 전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준수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다시 한 번 천명하고, 자정과 자율준수의 문화를 더욱 굳건히 할 것입니다. 또 모든 임직원의 준법 서약과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을 통해 개개인의 책임도 더욱 강하게 부여하고자 합니다.
      목표의 달성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공정하였는지도 이에 못지않게 매우 중요하다는 점,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번 한 번쯤이야, 나 하나쯤이야”라는 방심은 “이번 한 번 때문에, 나 하나 때문에”라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들키지 않으면 된다"라는 안이한 생각은, 작금의 시스템과 커뮤니케이션 환경에서는 용서받지 못할 만용일 뿐입니다.
      앞으로는 어떠한 불법행위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해 보다 엄격한 관리 감독이 뒤따를 것입니다.
      또 위법행위가 발견되면, 강력한 수위의 징계를 통해 일벌백계할 것임을 분명히 합니다.
      이는 일부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모든 임직원 개개인에게, 또 동료와 회사, 그리고 고객에게 불이익과 희생이 돌아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75년간 소중하게 쌓아온 고객의 신뢰 속에는 모든 일동인들의 숭고한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또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엄숙한 사명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한순간의 방심과 일탈로 인해 이 모든 노력이 모두 무너질 수 있으며, 회사의 근간을 흔드는 위기를 초래할 수 있음을 명심하여, 관련 규정을 숙지하고 모든 업무에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을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고객께, 동료들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약속한 다짐과 의지가 부끄럽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다시 한 번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댁내 평안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면서 인사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4

      겨울이 지나고 변덕스런 꽃샘추위가 오가더니, 겨우내 땅 속 깊이 겨울잠을 자던
      연초록 생명들이 굳은 땅을 뚫고 새롭게 움터옵니다.

      일동가족 여러분!
      지난 석 달 사이에 우리는 변화와 혁신의 기치 아래 많은 굵직한 일들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경영의 안정을 바탕으로 탄탄대로를 달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75년의 긴 역사 속에서 크게 점핑 할 수 있는 주춧돌을 든든하게 놓아가고 있습니다.
      너와나 구분 없이 일치단결된 모습으로 한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 우리 일동가족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분기를 마감하는 3월에 100% 달성으로, 미래 일동에 서광이 빛나고 있습니다.
      모든 부서와 구성원들이 정위치에서 참여경영을 실천한 성과입니다. 이를 관성으로
      삼아 더욱 가속을 밝고 질풍노도처럼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일동이 이렇게 좋은 성과를 달성한 결과도 중요하지만, 늘 강조 드렸듯이 업무를 하다 보면 때로는 정당하지 못한 쉽고 빠른 달콤한 유혹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달콤한 유혹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독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눈이 내린 겨울 산행에서는 앞사람의 발자국이 길라잡이 역할을 해줍니다.
      폭설의 겨울산행에서 첫 발자국을 내딛는 우리는 힘든 고행이 될지언정 우리가 지나간 발자국을 따라 걸어올 우리 후배들에게는 좀더 수월한 길이 될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일동인이라면 지금 맞선 설풍(雪風)을 이겨내야만 하는 고난의 길이라도 그 길이 정상을 향해 가는 바른 길이라면 기꺼이 우직하게 그 길을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일동인의 자세이며, 우리 일동인이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우리 일동은 앞으로도 정도경영을 바탕으로 더욱 지속가능하고 우리가 지향하는 바를 향해 속도와 방향을 맞추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일동 가족 여러분!
      미래의 자신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나는 나 자신을 이렇게 다듬고 키워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중단 없는 충전과 자기개발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찬란하고 생기 움터오는 봄의 정기를 받아 2016년 한 해,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끊임없이 되뇝니다. “Good to great! (좋은 회사→위대한 회사)”라고…

      명실상부한 국내, 아니 글로벌 제약사로서 위상을 크게 키워가야 하겠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고 갈등 없는 일하기 좋은 회사(fun), 그리고 GWP(good work place)도, 꼭 이루어지고 이루어질 것입니다.

      일동가족 여러분!
      인성과 애사심을 키우며 내 자신도 함께 키워가는 동반 성장의 틀을 마련합시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일동 파이팅!

    • 201601

      여느 해처럼, 태양이 솟았습니다.
      그저 2015년에서 2016년으로 해가 바뀐 것 뿐인데
      새해를 맞는 감회는 또 새롭습니다. 2015년 한 해는 사회적으로 큰 일이 많았고,
      우리 일동에도 더욱 기억될 만한 의미 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유난히 더욱 사랑스러운 일동 가족 여러분!
      2016년 역시 더욱 애착이 가고 관심이 더해지는 미래가 될 것입니다. 한 해가 가고 오는 이때,
      과연 우리 직무 수행에 있어 그 수단과 과정이 회사의 윤리경영 의지에 반하지 않았는지?
      우리는 일동의 역사 앞에서 가슴 뛰는 설렘과 절절한 자기 반성의 시간도 가져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명운은 뼈를 깎는 혁신과 선제적 변화에 달려있습니다.
      감히 저는 일동 3.0시대라고 이름짓고 싶습니다. 지금이 바로 변화와 혁신의 모멘텀이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시대는 먹느냐 먹히느냐의 치열한 상황 속에 촌각이라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일동도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일동제약은 제약산업의 선도 기업으로서 공정거래를 통한 상생경영, 윤리경영을 선도함으로써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하겠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because of” 보다는 “in spite of”의 정신으로, 자기다움의 역할과 소명을 다했는지 돌아보고, 부족했다면 2016년에 모두 보상하겠다는 신념으로 재무장해야 하겠습니다.

      일동제약 가족 여러분!
      지금의 현실은 기회일 수도, 위기일 수도 있습니다.
      경영에는 연습이 없습니다. 치열한 실전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앞으로 일동제약이 초일류 기업으로 지속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법과 윤리를 준수하는 준법경영과 윤리경영이 반드시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준법경영, 투명경영, 상생경영을 통한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이 기업경영을 위한 단순한 선언적 의미가 아닌, 반드시 실천해야만 하는 규범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직무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직위 이상의 소명과 업적을 창출하고 계신지요? 우리 전부서가 출중한 업적을 창출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이러한 물음으로 새 출발을 시작하여 빛나는 새 역사, 일동 3.0의 시대를 창출합시다.
      이번 기회 우리 일동이 “Jump up”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 긍정의 마인드로 뭉쳐야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일동 사우 여러분!
      여러분의 손과 발, 구슬땀으로 일구어낸 일동의 현재와 미래,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초심의 동요 없이 영속하여 일동을 하나된 마음으로 우뚝 서게 합시다.
      새해, 가정에 행복의 기운이 충만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모두 한 마음 되어 소통하며, 우리 모두에게 기쁜 일이 넘쳐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2015
    • 201510

      존경하는 일동제약 임직원 여러분!

      이제 2015년도 마지막 분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 동안 개인과 회사는 무엇을 해냈고, 또 무엇을 못 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남은 4/4분기는 후회 없이 마무리하는
      더없이 소중한 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동가족 여러분!
      저나 여러분이나 시작만큼 마무리도 잘 되도록 다시 한번 옷깃을 여며야 하겠습니다.
      개개인의 발전이 곧 가정, 회사, 사회, 국가의 수준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새해가 되면 또 이것저것 다짐을 하겠지만,
      그 앞서 지난 시간들에 대해 review해 보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변화와 혁신은 종지부가 없습니다.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천해 나가야 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에 선제적 대응이 절실합니다. 변화와 실천만이 큰 열매를 맺어줍니다.
      전세계적으로 무한경쟁체제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기업들은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창달을 통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윤리경영과 상생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경제적 방향에 부합하지 못하고 부당한 이득을 도모하는 것은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을 퇴보시키는 행위입니다.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과 시장기능 활성화를 통한 기업의 체질 개선만이 국제경쟁력 확보와 국민경제 균형발전을 위한 초석입니다.

      우리 일동제약은 일심동체의 일동제약입니다. 우리 모두는 끈끈한 힘을 합쳐 이러한 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한 방향으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그 결실들이 맺어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역량들이 최대한 발휘되고 있는 것을 바라보며, 한 없는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이제 우리 회사가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변모해 가고 있음이 내·외부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 자발적으로 나서서 윤리경영이라는 문화 안에서 노력하시는 임직원 여러분 덕분으로 생산성과 효율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이 여기저기서 감지됩니다.

      하나로 뭉치는 일동자족 여러분!
      남은 한 분기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계획 잘 세우시고 늘 준비하는 일동인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일동제약 파이팅~!

    • 201507

      2015년도 어느덧 절반이 훌쩍 지났습니다.
      7월에도 우리 제약환경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일동인들은 긍정에너지를 모아 지혜롭게 극복해야 하겠습니다.

      작년 오늘 우리는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을 통해 우리의 자율준수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하였습니다.
      그 1주년이 되는 오늘 다시 한번 의지를 다지고, 우리는 CP준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겠습니다.
      일동가족 여러분!
      최근까지 CP(Compliance Program)는 ‘법령의 준수’라는 의미로 이해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렇게 CP를 ‘법령준수’로만 이해한다면 ‘법령만을 지키면 되다.’,
      ‘법령위반만 일으키지 않으면 무엇을 해도 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법령이나 규칙의 구멍만 노리는 비즈니스를 하여 법에 아슬아슬 접촉되지 않는 것을 가지고
      CP라고 부르는 사람도 존재하게 됩니다.
      본질적인 CP는 기업의 윤리적 가치관의 실천에 있으며, 기업윤리를 중심으로 한 행동규범을 함양하고 임직원이 스스로부터가 이를 철저히 준수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일동 가족 여러분!
      자율준수 문화는 말 그대로 스스로 지키는 문화입니다.
      자율준수 문화는 자연스럽게 몸에 밴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CP는 어느 특정부서에서만 운용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우리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늘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처럼, 우리는 자율준수문화에 대해서는 늘 행동하고 실천하는 일동인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기업은 문화로 경영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윤리경영, 상생경영, 준법경영을 통해 항상 실천하는 일동문화를, 끈끈한 애사심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일동 가족 여러분!
      우리는 반드시 좋은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바람직하지 못한 문화는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주인의식과 애사심은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자율에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일동의 찬란한 문화를 더욱 꽃피워 만개하는 일동으로 거듭나도록 매진해야 합니다.
      나 스스로 주인이 되어 일 할 때, 성과의 차이는 큽니다. 내가 있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관행과 폐습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더욱 현장에 밀착된 윤리경영을 해야겠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통해 우리 일동만의 빼어난 경쟁력을 갖추어, 영원 지속 가능한 반석 위에 올라야 할 것입니다.
      일동가족 여러분!
      어떠한 난관에도 흔들림 없이, 있는 자리에서 본연의 자세와 임무를 제대로 지켜주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75년의 긴 역사를 지켜 온 우리 일동, 변화와 혁신 속에서 또 한번 거듭날 수 있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 201505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5월도 어느새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연초에 각자가 세우신 계획과 약속은
      작심삼일이 되지 않고 지금까지 잘 지키고 계신지요?

      며칠 전 모 저널에서 주최하는 good company conference에
      한국광고주협회 대표의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conference 참여를 통해
      21세기 기업상과 윤리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최고경영자로서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기회가 되었고,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윤리경영이란 문자 그대로 기업윤리를 기업경영에 적용하는 경영전략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업의 경영활동에 있어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판단의 기준을 사회의 윤리적 가치체계에 맞추어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사회적 책임 수행,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윤리경영에서의 윤리는 기업이윤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반드시 추구해야 할 중요한 전략적 목표 중의 하나입니다.
      기업은 윤리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도 실천해야 합니다. 사회적 책임이란 기업경영에 있어 자발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업발전을 꾀한다는 개념을 말합니다. 기업활동으로 영향을 받는 이해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활동,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와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공유 활동을 해야 기업이익과 발전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경영방식이 지속가능경영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21세기 기업은 사회가치에 부응하고 책임 있는 투명경영을 하는 이른바 착한 기업(good company)만이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됩니다. 과거에는 강한 기업만이 경쟁력이 있었고 강한 경영기법이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1세기 지식경영 시대에는 기업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조하는 착한 기업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인식을 확고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사적 윤리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전사적 윤리란 기업의 전 부서에 걸쳐 기업윤리를 일상적 경영활동의 종합적인 구성요소로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의미입니다. 최고경영자로부터 일반 임직원에 이르기까지 이해와 참여를 통해서 실천해야 합니다. 조직의 전 구성원이 윤리의식과 실천이 생화화할 때 윤리문화는 뿌리를 깊게 내리는 것입니다.
      우리 일동제약에 이러한 윤리문화가 뿌리를 깊게 내릴 수 있도록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501

      사랑하는 일동 社友 여러분,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社友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곧 우리 일동의 행복입니다.

      해가 바뀌면 무엇인가 새로워진다는 긍정의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세상에는 빛과 그림자,
      그리고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듯이, 혹여 지난 해 조금 어긋난 것들이 있었더라도
      새해에는 서로 믿고 소통하며 심기일전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지난해 11월 협력업체 CEO 간담회를 열어 하도급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며,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날 협력업체 CEO들과의 자리에서 저는 일동제약의 발전은 오랜 기간 함께 해준
      든든한 협력사들의 도움의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지난 7월 “준법경영강화 선포식” 진행의 취지를 설명하고 준법을 통한 경영문화 확산에 협력업체들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평소 저는 日新又日新(매일 새로워 지다)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세상은 꿈꾸는 자의 몫이고, 꿈도 새로운 것에서 시작됩니다. 쉼 없는 준법 의지와 혁신(innovation)만이 생존 게임에서 이길 수 있게 해준다고 확신합니다.
      분명 “나”에게는 바꿀 것이 많습니다. 나를 바꿔봅시다. 그리고 그 준법의지와 실천이 작심삼일이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저희 경영진이 변하고, 여러분이 변하고, 회사가 변하면 우리는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시작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는 항상 아쉬움이 함께합니다. 아쉬움은 곧 지난 과정에 대한 후회가 아닐까요.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다시 하면 그렇게 안 할텐데…’ 하지만 기회가 다시 없음에 안타까운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 후회를 남기지 않도록, 진정한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합시다. ‘초심’을 잃지 말고, ‘뒷심’까지 십분 발휘해 봅시다.

      지난 해 어려움 속에서 몸 고생, 마음고생이 얼마나 많았는지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정말 수고했고,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멋진 일동인이 됩시다. 저도 늘 여러분과 함께 현장에서 같이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 2014
    • 201410

      존경하는 일동제약 임직원 여러분

      벌써 올해 마지막 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직무에서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제약산업은 갈수록 정부의 강화되는 규제와 동종회사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셨겠지만
      얼마전 “리베이트 투아웃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리베이트 투아웃제”는 CP를 준수하지 않는 회사의 의약품은
      급여목록에서 퇴출시키겠다는 아주 강한 정부의 의지의 표명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제약산업은 준법경영과 투명경영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환경에 이르렀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이제 CP의 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때로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 일이 돌이킬 수 없는 큰 불상사를 일으키곤 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또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을 가진 작은 행동 하나가 회사 전체를 치명적인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작은 것 하나라도 최선을 다함은 물론, 위기의식을 가지고 한치의 방심도 용납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지난 7월 준법경영강화 선포식을 통해 우리의 준법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천명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우리의 준법의지에 발맞추어 CP운영 전담조직 증원을 통해 강화하였습니다.
      이에 회사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책임질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하고, CP전담조직을 구성해 사내 CP준수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CP는 비단 우리나라만 해당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선진국의 글로벌 기업들은 일찍이 CP를 도입하고 여기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벌 기업들이 CP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준법경영과 윤리경영이 기업의 근간이 되지 않고서는 절대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CP문화 정착의 사명은 어느 특정부서의 노력만이 아니라 우리 임직원 개개인의 CP실천 의지만이 이룰 수 있는 과제입니다.
      앞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우리 일동가족 모두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407

      존경하는 일동제약 임직원 여러분

      지난 상반기 목표달성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아쉬움도 없지 않았지만, 남은 하반기 임무완수를 위해 매진한다면
      반드시 72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반기의 시작을 맞아, 정직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고자 이렇게 모였습니다.


      형식적인 선언이 아닌, 고객에게, 동료들에게, 또 스스로에게의 약속인 만큼 반드시 지킨다는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서약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선포식의 취지는 앞선 교육을 통해 이미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사회는 제약업계의 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경영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제도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위법행위에 대한 대가는 이제 회사의 생존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 치명적입니다.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우리들의 치열한 노력이,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평가절하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사회적 불신도 간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간 우리는 다양한 교육과 함께 창의적인 마케팅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과거의 잘못된 악습과 관행이 모두 사라진 것으로 확신합니다만, 오늘 다시 한 번 분위기를 환기하고 다짐을 새로이 하고자 합니다.

      즉, 목표달성이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이 얼마나 공정하였는가 역시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오늘 선포식은 단순히 정부의 강화된 시책에 발맞추어 수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우리의 의지를 밖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아직도 회사를 속이고 어딘가에서 잠행 되어질 지 모르는 위법과 불공정의 소지를 완전히 제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견된다면
      이를 일벌백계 하여 기강을 완벽히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입니다.

      앞으로는 어떠한 불법행위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지켜지지 않을 경우 회사 전체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음을 주지하시어, 긴장을 늦추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번 한번쯤이야, 나 하나쯤이야”라는 안이한 생각과 행동이 초일류기업을 향한 우리 모두의 노력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 있음을
      두려워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다짐과 약속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일탈이나 위법행위가 이루어진다면, 회사에서는 그 어떤 관용이나 자비도 허락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오늘의 선포식을 계기로, 우리 일동제약은 더욱 강력하게 준법과 정도의 경영을 엄수할 것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제약업, 신뢰받는 제약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 일동제약이 앞장 설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6
    • 201601

      안녕하세요.
      일동제약 자율준수관리자 조석제 상무입니다.

      우리 일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과 공급을 위해 장시간 동안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법과 윤리를 존중하여 공정 경쟁과 정도(正道) 경영을 추구한다'라는 경영이념에서 볼 수 있듯이, 정도(正道)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해오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CP(Compliance Program)란,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지켜야 할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으로, 21세기 기업의 존립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만큼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발맞춰, 우리 일동제약도 2007년 7월 CP를 도입하여 대표이사의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이래, 꾸준히 CP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 7월 CP담당부서의 독립성 강화를 위해 대표이사 직속 부서로 조직을 개편하였으며, '준법경영강화 선포식'을 통해 최고경영자의 자율준수의지 천명과 함께 전 임직원 모두가 준법서약서를 낭독하고 제출하는 등 윤리경영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전 임직원들의 공정거래 준수를 위한 행동원칙을 마련하기 위하여 공정경쟁규약 자율준수규정을 사내 규칙으로 제·개정하였고 , 주기적인 교육과 모니터링 등을 통해 공정경쟁 관련 규정에 저촉될 우려가 있는 업무관행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CP준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 라는 대표이사의 자율준수 메시지를 바탕으로, '투명성', '비대가성', '비과다성'의 CP 3대 원칙을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대표이사의 이러한 의지를 바탕으로 CP정착을 위해, 회사 행동원칙인 공정경쟁규약 자율준수규정을 위반하거나 위법행위를 행하는 임직원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묻고, 제재를 가할 것이며 반면 회사의 방침 및 행동원칙을 잘 준수하는 임직원에 대해서는 포상을 할 것입니다.

      일동제약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전은 CP를 준수해 나가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다는 점을 재차 명심해 주시고, 성실히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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