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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엠에스, 해양수산부 ‘비대면 섬 닥터’ 사업 시행 기관으로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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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2 | 조회수 32 | 첨부파일 해양수산부 '비대면 섬 닥터 사업' - 일동제약그룹 새로엠에스 '새로닥터'.jpg |
보 도 자 료
새로엠에스, 해양수산부 ‘비대면 섬 닥터’ 사업 시행 기관으로 선정
일동제약그룹의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인 새로엠에스(대표 강규성)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일환인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의 시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어복 버스'는 해양수산부가 어업인의 복지를 향상하고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섬과 어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식품·생활·행정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조달·공급하는 사업이다.
‘비대면 섬 닥터’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의료 기관 이용이 원활하지 못한 섬 지역 어업인들에게 비대면 원격 진료 서비스를 보급하여 의료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방식을 활용해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적시에 효과적인 상황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관할 지자체에 속한 병의원 및 약국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사업 시행에 따라 새로엠에스는 주관 기관인 해양수산부와 관리 기관인 수협재단 등과 협력하여 의사가 없는 어업인 거주 섬 지역에 연내 200개소 이상 설치 및 운영을 목표로 자사의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새로닥터’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새로닥터’ 설치 지역과 제휴할 수 있는 의료 기관 및 약국과의 네트워크 확보 등 비대면 진료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이용자 대상 홍보 및 교육 등 ‘비대면 섬 닥터’ 운영과 관련한 제반 작업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의 ‘새로닥터’는 의료 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설치된 장소에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원격 영상을 통한 의사 진료는 물론, 지정된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이 가능한 비대면 진료 통합 솔루션 장비이다.
특히, 대형 화면을 통해 원활한 의사소통과 현장감 있는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고, 큰 글자 크기와 음성 안내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는 등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사양을 갖춘 것 또한 ‘새로닥터’만의 차별점이다.
새로엠에스 관계자는 “‘비대면 섬 닥터’가 어업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도서 지역의 의료 수준을 높이는 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체계 구축과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토대로 공공 복지 사업에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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